잘하는 사람들은 4~5천이상 스타트하고
금방 올라가니까 딱히 못느끼겠지만

국비야 2천 중후반, 3천초반
연봉으로 연고지 아닌 지역
특히 서울 살면 아낀다고 해도
저축할 돈이 없어

거기다가 돈 적게 주는 회사에서 책이나
강의 비용을 지원해주긴 하겠나..
다 자기 돈으로 사서 보고 그래야지
저 연봉에서 식대지원까지 없는
회사면 더 심할거고

경력 실력 쌓으면 중소치곤
연봉 올릴 수 있으니 그거 보고 하는 거겠지만
서울에서 나가는 돈 몸소 느끼다가 땔감처럼
현타와서 접고 돌아가는 경우들도 있더라구
서울, 판교 말고 경기도로 빠질 수 있으면
빠지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