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상 이점을 약간이라도 더 누리려면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좀 이해해야 하는구나
코드 -> 컴파일-> 어샘블러로 바로 가는게 아니라
코드 -> 언어 컴파일 -> 중간언어 -> jit 컴파일 -> 어샘블러
이 순서로 흐르네
결국에 자바든 시샵이든 진짜 컴파일 언어라기 보다는
런타임에 생성되는 기계어도 상당히 많다고 하던데
인터프리터랑 차이가 모호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jit 구동 방식을 알아야 박싱 언박싱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는데
프로파일링 해보고 병목지점 판단하려면 다 필요한 지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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