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만들고싶어서 게임개발 하는 경우는 굉장히 명확한 경우고

편하게 돈벌고싶어서 금융권 공기업 사람도 많지만 여기 댓글 보면 개발도 못하고 재미없게 살텐데 뭐하러 그런곳 가냐는 반응도 많은데

그럼 저 두 경우를 제외한 개발자들의 꿈은 뭐임?

돈이나 워라밸 찾으면 금융권 공기업 가겠고

뭐 언젠가 창업을 하겠다거나 앱 만들어서 대박나겠다거나

아니면 유명 기업의 간부급으로 승진해 프로젝트를 이끌겠다거나 이런거 있잖아

사실 그냥 직장인 마인드로 돈만 버는게 목적이면 애초에 개발쪽을 안했을거같고

뭔가 개발로 무언가를 하고싶다 그런 비전같은게 있어서 온 사람들이 다수일텐데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