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들어오면 오답인지 정답인지 찾아주는 api판매하는데
내가 만든 api로 대충 98% 확률로 정답을 찾는단 말이야
그래서 마지막 2프로를 작업하고 있었는데
보다보니까 문제가 겹치는 경우가 엄청 많은 거임
그래서 문제에서 키워드만 따서 db에 저장하니까
정답률이 사실상 100% 정도 나옴
문제는 새로운 문제 들어올 때마다 문제 확인해서 키워드 딴 다음에 db에 손수 넣어줘야함...
고갱님들한테는 ai가 자동으로 학습해서 개선된다고 구라쳤는데
ai가 학습하고있는게 아니라 내가 학습하고 있는 듯.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문제 확인해서 정리하는데
내가 AI인지 사람새끼인지 슬슬 햇갈림.
자동화를 하기는 했는데 자연어라서 완전 자동화는 힘듬
ㅋㅋㅋㅋ 니도 학습되고 좋긴하네
지금 모인 데이터셋으로 새로운 문제 자연어에서 키워드추출하는것 정도는 구현 가능해보이는데 발상전환해봐
데이터가 좀 더 모이면 해보려고 했는데. 오늘 누적 보니까 55만건이네
ai (수동)
키워드 추출한 다음 DB에 저장하는 걸 자동화하면 되겠네
휴먼러닝 ㅋㅋ
이게 진정한 AI지
zz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