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지만 차마 현실에서 할 수 없는 말을 일기 쓰듯이 글로 쓰는것도 좋지만

시원하게 남한테 욕을 듣는것도 좋음.

당연히 현실에서 내가 아는 사람, 특히 내가 아끼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한다면 엄청엄청 속상하겠지만,

어차피 누군지도 모르고 안중에도 없는 익명의 누가 나한테 욕이라도 해주면 차라리 시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