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거를 만드니까 

그 뭐시기 밸런스라는 감각이 발달하는것 같다

이 문제를 푸는 데 요 해결책이 과연 적절한 사이즈 일까?

소잡는 칼이 아닐까 굳이? 이런거

뭐 엄청 대단한거 아니더라도 직접 쓸거 만드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