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테디아 보니까 이제 게임도 네트워크로 스트리밍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로 지연 속도 문제는 거의 해결됐더만.
내 PC에 가상 윈도우를 설치해서 네트워크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게 만든 다음에, 외부에서 디스플레이, 지연 속도 적은 네트워크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내 컴퓨터의 그래픽, CPU 파워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거지.
이렇게 하면 집에는 워크스테이션급 고성능 PC 박아두고 밖에 다닐 때는 맥북이나 그램같은 가벼운 노트북만 들고 다니면서도 초 고성능 작업도 할 수 있고 고사양 게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게 되잖아.
안됨?
너빼고 다 그렇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