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미뒤진새끼들 면접때 보면 방화벽도 모르더라
아니 다른것도 아니고 윈도우 방화벽은 워낙 복잡해서 그렇다치고
리눅스 방화벽 아키텍쳐는 알아야하는거 아니노? 그래놓고 리눅스는 잘 다뤄봤단다. 씨발 뽑겠노?
개발자보다 방화벽 모르는 보안담당자 ㅋㅋ
니들은 보안이 아니라 해킹이 하고싶은건데 니들이 보안담당자를 뽑는 회사에 쑤셔넣으니 안되는거지
해킹하고싶으면 월북해서 깊숙히 들어가세요
니들은 보안이 아니라 해킹이 하고싶은건데 니들이 보안담당자를 뽑는 회사에 쑤셔넣으니 안되는거지
해킹하고싶으면 월북해서 깊숙히 들어가세요
?.. 그건 단순히 그사람이 못하는거 아니냐? CTF방식이 보편화된건 다 이유가 있는거고 CTF잘뛰는 사람들은 왠만한 개발자들 쌉바를 정도로 보안도 잘함 그 사람은 그냥 초보수준 문제 어디서 writeup보면서 따라하는 수준일듯
보편화 <- 보편적인 방법 아님
it회사에서 실시하는 코테도 실제 개발과는 차이가 심한데 왜 굳이 많은 회사들이 하는걸까를 생각해보면 알수있다.
실제 보안하는 실력과 CTF실력에 차이가 있겠지만 1차적으로 그 사람의 실력을 평가하기 가장 좋은방법이 CTF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다음에 직접 면접이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판가름 할수있어서 별 상관없지
개발회사에서는 보통 코테+면접, 보안회사에서는 ctf+면접을 하는 이유도 그 사람이 포트폴리오에 작성한거 만큼 실제로 뭔가를 구현할수있는 실력이 있는건지 아님 가라로 작성한건지 판가름 할수있어서, 이런식으로 2개를 같이 보는거다
모의해커 평가방법이라 광탈하는거 모의해커는 회사에서 대부분 안뽑음
CTF나 사이버공방전 말고도 그 사람의 보안실력을 간단명료하게 증명할수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 방법을 기업에서 사용하겠지
실제로 워게임 많이 풀어본 입장에서, 워게임이나 CTF는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기본적인 cs지식이랑 프로그래밍, 보안 지식을 많이 필요로해서 진짜 잘하는 사람이면 방화벽을 모를수가 없음. 그건 그냥 면접본 사람이 못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