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친구고민
동생친구 부잣집 결혼함
동생친구 국비생
마누라 아빠와 오빠와 미래 재태크 상의함
부동산 살 때 절대 자기 안데리고 간다네
근데 용돈은 준다네
동생친구 무직이고 국비임 용돈받아 씀
근데 기분이 묘하다네
이 새끼 행복한 고민아니냐 의절할까?
동생 친구고민
동생친구 부잣집 결혼함
동생친구 국비생
마누라 아빠와 오빠와 미래 재태크 상의함
부동산 살 때 절대 자기 안데리고 간다네
근데 용돈은 준다네
동생친구 무직이고 국비임 용돈받아 씀
근데 기분이 묘하다네
이 새끼 행복한 고민아니냐 의절할까?
기만당하고있는중
작은 회사 지분이 마누라에게 있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나도 백수고 내동생도 백수고 셋이 맥주 마시며이야기 하는데 자랑질 아니냐?
자괴감 오지기는할듯 절대 행복한 고민은 아니라고봄
착한 마누라 아님 돈버는 거 걱정말라던데 ㅎㅎ
마누라가 착해도 마누라가족이 존나 눈치주는데 편하겠음?
눈치도 안주고 무관심하다네 몇 년에 한번 만난다네
뭐가 문제지..... 흠..
소외감 느낀다나 자기가 남편인지 ㅋ 잘생긴 알바 뽑아놨더니 가게는 대박났는데 사장이 느끼는 허탈감 자기가 할 때는 안됬거든 그런 경우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