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안하니 코드몽키니 그러는데 금융 it로 오는 사람들은 개발 업무 적은거 알고 왔음
대신 전통적인 문화 (수직적이고 재택없고) 인걸 감수하는거고
급여도 좋고 근속도 장기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이지
자잘한 작업들은 다 외주처리하고 수정에 있어서도 매우 보수적인게 이쪽임
일반적인 서비스업이랑 다르게 진짜 사소한거라도 하나 터지면 금융위에서 빠따들고 찾아오므로
토스나 카뱅처럼 새로 시작하는 금융업이랑은 다르게 무조건 안전제일임
그리고 레거시 걷어내겠다고 리팩토링도 힘든게 그거 하다 터지면?
it기업에서는 그냥 넘어가줄수있어도 여기선 내 책임인데
그거 하든 안하든 고과에 1도 영향없는데 내가 왜 리스크를 감수하고 해야함?
안빈낙도가 이쪽업계의 모토다
재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