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상황이랑 인생 좆될뻔한 경험해서


기분 좆같은날 있어서


경찰복 입고 담배사로왔길래


얼마냐길래


나도 모르게 존나게 당연하거 쳐 묻는게 경찰이라고 

시비거는거같아서


존나 띠껍게


담배가 4500원이지 얼마긴 얼마야 


라고 


말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


계산하더니 나감


왜 아무지랄도 안했는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