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 주식/파생, 프갤, 그외 각종 동호회, 별별 학술이니 토론이니 욜라게 많은 모임 가서 별별 사람 만나봤는뎅.
ㅇㅅㅇ
그기다가 내가 원래 갈 생각 없었던 모임인데 우연하게 갔을 경우는..
앞에 졸라 유명인사가 있어도 뭔가 맘에 안들면 태클 거는 발언 하는 스타일이라서
한두번 그런 것들이 있어서 맘에 안내키는 곳은 잘안감.
( 예로 안철수 정계 진출 초기때 책 내서 온 곳이라던가..
뭐 좀 애매한 성공한 벤쳐 전 영업 임원 나온 사람이 뻘소리 하길래 태클 건 것이라던가.. )
ㅇㅅㅇ
대충 10만명 만나볼 생각이었는데.. 충족은 아직 안됬겠징 ?
ㅇㅅㅇ
개인적으로 한솔근 치맥모임에 참가하고 싶음
한솔근도 두번인가 벙개 했었다 ㅇㅅㅇ
솔그니 치맥 한번 갔었는데 경쟁사 업체 만나서 기분 묘했음 ㅋㅋㅋㅋ
모임 무서어 8ㅅ8 팔려나가면 오또케
괜찮아 순식간에 끝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