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완성시 완성도가 높아야 하는 3년짜리 부터..

졸라 큰 돈이 들어간 수천명이 협업해야 하는 것이랑..

일종의 팝업 비슷하게 하는 거랑..

기술력은 다들 가지고 각각 전문분야로 가면 이상적일 것 같다가 파토 난 것부터..

별별 망하고 흥한 다양한 형태의 플젝들을 통해서 

아~ 이렇게 하는게 맞겠구나 싶은게.. 경험식으로 거의 정립된 형태.

ㅇㅅㅇ


하나로 굳은게 아니라 철학적으로 코어의 방향성과 라이프사이클을 가지면서

변화 부분을 어떻게 묶고 가지 쳐서 나가는지 빌드업에 대한 관념 같은 것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