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2~3년전 코로나 IT붐도 아니고,

프로젝트 건수도 확 줄어들고, 신입은 물론이고 경력직 채용도 줄어드는 판국에

눈만 높아서 괜히 내 수준보다 더 높은 회사만 쳐다보면 그게 바로 취업낭인되는거지.

물론 집에 돈이 많아서 백수생활하는것도 지원해주고, 나이도 20대 초반이라, 어려서 시간 널널하다면 상관없음. 취업 늦추고 그 시간에 더 공부하면서 좋은 회사 노려도됨.

근데 딱한건 나이도 많고, 집안 사정도 어려운데도 타협을 안하는 애들.

심지어 아르바이트까지 해가면서 취업을 늦추던데 대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차라리 아르바이트하는 시간에 회사 다니면서 실무에서 배우고, 경력도 쌓으면 될텐데

그렇게 쌓은 실무경험과 경력을 나중에 다시 IT호황때 이직할 자산으로 삼으면 될텐데

메타인지라는거 중요함. 자기 수준을 잘 파악해서 너무 눈 높이지않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