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2~3년전 코로나 IT붐도 아니고,
프로젝트 건수도 확 줄어들고, 신입은 물론이고 경력직 채용도 줄어드는 판국에
눈만 높아서 괜히 내 수준보다 더 높은 회사만 쳐다보면 그게 바로 취업낭인되는거지.
물론 집에 돈이 많아서 백수생활하는것도 지원해주고, 나이도 20대 초반이라, 어려서 시간 널널하다면 상관없음. 취업 늦추고 그 시간에 더 공부하면서 좋은 회사 노려도됨.
근데 딱한건 나이도 많고, 집안 사정도 어려운데도 타협을 안하는 애들.
심지어 아르바이트까지 해가면서 취업을 늦추던데 대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차라리 아르바이트하는 시간에 회사 다니면서 실무에서 배우고, 경력도 쌓으면 될텐데
그렇게 쌓은 실무경험과 경력을 나중에 다시 IT호황때 이직할 자산으로 삼으면 될텐데
메타인지라는거 중요함. 자기 수준을 잘 파악해서 너무 눈 높이지않는게 중요함.
맞는말임 지금 눈높이면 나이 존나차지
에몬이 초봉얼마갔음? - dc App
2800
지금은 3000
ㅇㅎ 이번에협상했나보넹 올해 이직해서 4천가즈아 - dc App
이에몬씨 김빵한 강의는 어떤것같습니까? 실무에서 도움이 어느정도나?! - dc App
5점 만점에 4.0점이요
후하군요 후후.. - dc App
중소si는 다녀도 뻥튀기는 피했나보네
뻥튀기 회사여도 첫 프로젝트 버티기만 한다면 취준백수보단 낫다고 생각함
그건 맞긴함 최소한의 중소 si 못갈 사람이 거기서 버틸 수 있냐는 문제지만.. 뻥튀기로 1년 구르고 중소si 회사에 중고신입으로 옮겨서 세탁하면 되는 거고
난 좀 생각이 다른게 알바하면서 공부한다는 전제 하에 경력기술서 쓸 거 없는 회사나 직무 (ex 좋소 데이터 분석) 갈 바엔 그냥 실력키워서 첨부터 좋은데 가는게 훨씬 낫다고 봄 프로그래머 한 해서 굳이 회사가서 경력 안쌓아도 실력 확인이 가능한 몇 안되는 직군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