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국이는 무지 귀엽고도 정중하게 프갤에게 부탁문을 올렸다. 부탁을 하는 그의 눈동자는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다. 무지 귀여웠다.)
일단
자바
코틀린
스칼라
하스켈
이 순서대로 점점 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 가까워 진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스켈을 100퍼센트라고 가정했을때 각각의 언어가 몇퍼센트정도 함수형언어를 지원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함수형 언어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할때
몇퍼센트정도의 언어에서 함수형언어의 몇퍼센트정도를 공부하면 좋을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시로, 순수함수만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한다
라던지
모나드를 활용한다 같은 개념들은
자바에서는 사용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은 알지 못하지만 하스켈이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정석이고 스칼라는 거기서 객체지향을 좀 섞긴 했지만 그래도 do 표기법(스칼라에선 for - comprehension) 지원이나 HKT 지원등 함수형 언어에 좀 더 가깝고 코틀린에선 do 표기법이나 HKT 도 아예 빼버렸지만 그래도 고차 함수나 람다식은 지원해서 어느정도는 가능하고 자바는 그조차도 제한적이라 걍 별로임. 근데 본문에 있는 순수함수만 쓰는거나 모나드는 걍 설명이 길어서 못하겠는데 걍 저거는 부수적인거임
감사합니다. 대충 하 > 스 > 코 > 자 순으로 점점 덜 함수형이란 뜻이시군요. 아직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몰라서 얼마나 함수형프로그래밍인지의 효과도 모르고 정도도 이해할수 없습니다만은... 그냥 대충 느낌만 전달받은 후에 어느정도로 딥하게 들어갈지를 결정해서 공부하고싶었습니다.
그냥 자바 코틀린 스칼라 하스켈 순서대로 다 배울래요 하하하하...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스칼라부터 시작해버리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