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의 별 대비를 다하고 있었다니까??



예를들면 회전변환같은거 할때면



이 문제는 도형이 회전한걸로 해석해도 되지만

주변이 회전한걸로 보고 해석할 수 도 있다.



라던지



기하와벡터같은거 할때도


도형 그려놓고


이 그림은 모서리를 관점으로 해석해도 되지만


꼭짓점을 관점으로 해석하면...



이런식으로 색안경 바꿔쓰기 효과에 많이 주목했었음.





그리고 색안경 바꿔쓰기가 가능한 부분들을 전부 체크해놨었어.


예를들면 정사면체같은 경우


피라미드형태로 인식할 수 있지만


커피우유형태로 인식할 수 있는거 알아?



커피우유형태로 인식할 경우에는 상단뷰에서 모서리 두개가 십자가를 이루어.




뭐 여하튼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문제를 단순히 풀었다에서 안그치고,

문제를 다양한 방면에서 풀이를 풀 수 있다에서도 안그치고,

다양한 방법 모두를 직관화 시키려고 했었음.




진짜 여유가 존나게 많을 경우에만 그런 짓 가능하거든...


직관화 라는거....



내가 수학공부할때 직관화에 되게 신경을 많이 썼었음.




단기 레이스로는 별로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직관화라는게 상당히 큰 무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