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18년에 친구가 꼬신거에 넘어가서
독학하다가 18년 하반기에 학원 감
19년 봄에 취직
21년 상반기에 이직
그리고 지금..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ㄹㅇ 강남을 와버렸고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만 이렇게 될 거였으면 학교 다닐 때
복전을 꼭 했어야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 뿐입니다...
독학하다가 18년 하반기에 학원 감
19년 봄에 취직
21년 상반기에 이직
그리고 지금..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ㄹㅇ 강남을 와버렸고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만 이렇게 될 거였으면 학교 다닐 때
복전을 꼭 했어야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 뿐입니다...
친구한테 밥사줘야 겠노
고기 몇 번 사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