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에 친구들 얼굴 잠깐 보는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가깝지만 가깝지 않은 친척들 얼굴을 1년에 몇 번이나 보겠다고 명절이라는 의미를 두고 만나서 밥 먹고 담소를 나누면 되잖아하루 자고 오는건 개같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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