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엄청 잘할거라 기대하지 않으니 제발 빠르게 수정하게 뭔가를 해라 느낌

갑자기 자기 멋대로 설계해서 마지막에 짜잔하면 죽여버리고 싶음. 

근데 내가 그랬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