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은 자바랑 그냥 마구 섞어 쓸 수 있는고야??

스칼라는 자바 라이브러리를 임포트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한 패키지 내에서는 스칼라나 자바 어느것 하나로 통일되어야하는것?



코틀린이랑 자바랑 혼용해서 쓸 수있다면


그 두개의 언어구현체가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실제 언어는 자바 바이트코드인 셈이지?


즉 자바랑 코틀린을 혼용한다 하면 통일된 기반을 마련해야하니까

자바 바이트코드를 배우고

각 언어가 어떤 자바 바이트코드를 생성하는지 이해하면 되지?



그럼 여기에 스칼라는?

스칼라는 왜 혼용이 안되는거야?


내가 궁금한건 이거야.

자바의 클래스 라는 개념이

컴파일단계에만 존재하는 개념이야 아니면
jvm이 돌아갈때 자바 바이트코드내에서도 존재하는 개념이야?

후자일거 같거든?

그렇다면 스칼라가 함수형이건 뭐건간에
자바처럼 객체는 클래스안에서 메소드를 호출하고

뭐 이런거 다 공유하는거 아닌가?


으악! 나 그냥 자바랑 jvm 을 하나도 모르겠고

따라서 지금 자바 쓰는 언어중에서 자바고유의 문법과 jvm 공통의 기능을 구분할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