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3개 다 보고싶은데 통장에 2만원밖에 없다.
만오천원은 전화비 내야된다.
그리고 <아바타 2 물의 길>은 관람료가 다른 영화보다 더 비싸더라.
https://v.daum.net/v/20230120050108605
피 말리는 ‘중동 피랍현장’과 ‘밀실 스파이 추리’ 당신의 선택은모처럼 대작들이 대거 개봉한 설 연휴. 국내 블록버스터와 세계적 대작들이 많아 무엇을 볼지 고민 자체가 즐겁다. 먼저 한국 신작은 2파전이다. 영화 ’우생순’과 ‘리틀 포레스트’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의 ‘교섭’이 지난 18일 개봉했다. 또 영화 ‘26년’, ‘독전’ 등을 연출한 이해영 감독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첩보 액션 ‘유령’을 내놨다. 두 작품이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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