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버스 토폴로지를 설명할땐
중앙에 하나의 메인 노선을 두고
사용할 서브 노선들 연결해서 쓰는 느낌
실제 선이 있다면
좀 두꺼운 메인 선을 두고 서브 선을 하나 가져와서 메인 선이랑 연결해서 사용하는 느낌으로 이해 했었거든
근데 스타 토폴로지는
하나의 노드를 기반으로 한대
그니까 노드는 라우터를 말하는건가
암튼 여러개의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를 말하는거고
거기에 다른걸 연결 한다.
근데 결국은 버스 토폴로지랑 같은거 아냐?
노드에 달린 선이 메인선일거 아냐
노드가 어떤 기능이 있어서 따로 관리해주는건가
스타 토폴로지는 중앙에 있는 애를 무조건 거쳐야만 다른애랑 통신할수있는거고 버스는 누구 딱히 안거쳐도 중간에 있는 선만 idle하면 다른애랑 통신 가능한 차이인듯 ㅇㅅㅇ?
아 통신한다는게 메인이나 노드에 연결되어 있는 다른 컴퓨터들이랑 통신한다는걸 말하는거야?
그럼 버스노드에서 메인선 양끝엔 뭐가 있음?
CAN의 경우에는 120옴짜리 종단저항 2개 달려있음 ㅇㅅㅇ
CAN이 뭔진 모르겠지만 메인선 종류 중 하나인가? 근데 저항이 왜 달려있어?
저항이 달려있다니까 뭔가 뜬끔없네
저항 왜달려있는지는 니가 전자공학을 안배워서 모르는거같네 ㅇㅅㅇ.. 저항 없으면 버스 노드에 연결된 다른 노드 없으면 보낸 신호가 계속 버스에 반사돼 멤돌아 gpt한테 물어봐도 정확히 알려주네 bus는 일종의 도로고, 그 도로를 누구든 multi master로 이용가능
Star의 경우에는 중앙에 통신을 제어하고 관장하는 스위치나 허브가 있음. 누가 메시지를 보내려하면 그 메시지의 발신자, 수신처 정보 보내서 중앙에 있는놈이 ok하면 수신자한테 보내지는거.. bus의 경우에는 중앙 버스 끊기면 모든 통신이 다 안되서 failure에 취약하다고함
사실 star의 경우도 중앙에 있는 허브나 스위치같은게 죽으면 전체 통신이 불가능한건 마찬가지긴함 ㅇㅅㅇ
아 그러니까 버스로 신호를 계속 보내는데 그 끝에 아무것도 연결 안돼 있으면 그 신호가 반사돼서 다시 돌아와서 멤돈다. 멤돌면 충돌이 나든 뭔가 문제가 나서 저항을 일으켜서 신호를 없애는거? / gpt는 검색해보니까 챗봇말하는거 맞음?
아~ 좀 이해 됐어 내가 이해가 안됐던 부분이 그거야. 메인의 문제가 메인선이 고장나면 다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 다음 단계 설명하는게 스타 토폴로지야. 근데 노드를 통해 서로 연결한다는데 사실 그 노드도 다른곳이랑 연결되는 메인 선이 있을텐데 결국 문제는 같은거 아닌가? 결국 더 나은 차이점이 있으려면 노드가 중간에서 무슨 역할을 해줘야 하느거 아닌가? 했는데 그 노드가 방화벽같은 추가적인 역할은 하지만 사실 메인선이 죽으면 다 같이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다. 맞아?
Gpt한테 물어서 나온 답변 그대로 공유해줌 A 120 Ohm resistor is placed at each end of a Controller Area Network (CAN) bus to terminate the bus and prevent signal reflections. These reflections can cause errors in the
버스는 선이 공통선이고 노출되어 있으니까 더 위험하고 Star는 중간에 라우터 스위치만 박살나지 않으면 괜찮으니까.. 라우터 스위치랑 각 노드를 연결하는 선은 한두개 짤려도 나머지 애들은 통신 잘 되잖아 스위치 라우터가 공유 선보다는 고장날 확률도 적고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다는듯
These reflections can cause errors in the data being transmitted on the bus, so terminating the bus with resistors helps to ensure reliable communication between devices on the bus.
아 위험하다는게 물리적으로 위험하다는 의미구나 나 좀 이해 많이 된거같아. 너 좀 쩌는구나
GPT라는거 잠깐 써봤는데 질문해도 전문용어로 답변해줘서 이해를 못하겠다 난 아직 GPT 못쓸듯ㅋㅋㅋ답변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