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길로 달려달려 오늘의 기억을 붙잡아 가렴 쭉 뜯어진 내 방에 달력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며 안녕
날카로운 말은 참아줘 곧 떠나갈 나를 안아줘
익명(14.51)
2023-01-2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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