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인공지능 채팅 서버인 ChatGPT를 칼로 비유했다. 요리할 때도 쓰고 범죄에도 쓴다는거다. 엄밀히 하자면, 일반 사용자는 요리법 소스가 없으니 말 그대로 client 손님이지 요리사가 아니다. 약인지 독인지 정하는 것는 회사의 권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