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게 딱히 없어서

이름도 잘 지을 줄 알고 객체지향을 해봐서 추상화 감각이 있는 사람이 해야하는건데

이걸 비전공 입문자들이 하다보니 그지 같은 프론트엔드 소스가 양산됨.

ㅈ같이 짜놓고 최적화 노래를 부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