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들이 정치를 잘 하면 민중이 행복할텐데<-정치가를 잘 뽑으면 말이다<-의회 말고 민중이 직접 정치하는게 과연 불가능한가?
요새 이미 잘 돌아가고있는 스위스 직접민주주의를 공부해볼까 한다. 한국행정연구원 안성호 전 원장 강의를 들어보니 유럽의회 말고 몰란던게 많아서 상당히 관심간다.
스위스는 1년에 4번정도 우편투표로 몰아서 10개정도 안건을 처리하고 온국민이 정치에 관심이 많고 토론도 많이 하고 개개인들 정치 수준이 다 높다고 하더라고요. 정치이해도 국가별 비교하면 스위스 국민이 거의 1등 한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잘은 모름.
1년에 투표 몇 번 언제 할지는 5년전쯤엔가 미리 이것도 투표로 결정해두고요. 그리고 스위스는 대통령이 7명인데 각 당의 장관 7명이 1년씩 돌아가면서 하는데 의견차이 외부 발설이 금지라서 대외적으로 의견이 하나로 통일되어 일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특이한 제도가 많습니다.
스위스인은 소개팅에서 정치이야기를 하나요
요들송 부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