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nPPyyRabjo이거에 푹~ 빠졌던 시절이 생각나~ㅇㅅㅇ감성 흐르는 되로 행동해봤던 시절이 생각나~커피숍에서 5시간 죽치고 앉아 있기도 하고..차 끌고 여기 저기 아무 목적 생각 없이 가다가 눈에 띄이는 곳 가보기도 하고..ㅇㅅㅇ
커피숍에서 뭐함
워크맨 듣고, 책보고.. 글 쓰고.. 망상하고.. ㅇㅅㅇ
무슨 망상함 ㅇㅅㅇ
여기저기 떠나는 망상이나 잡다한 여러가지. ㅇㅅㅇ 게임 시나리오 같은 것도 생각해보고 ㅇㅅㅇ
ㅇㅅㅇ
저때 분위기가 약간 델마와 루이스삘 바람이 불던 시절 ㅇㅅㅇ
러브 액츄얼리 같은 것도 생각남.. ㅇㅅㅇ 감성이 지배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