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입사하고 개발자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의 업무만 맡은 4년
월 230으로 시작해서 3년차까지 연봉 약110~130만원씩만 올려주다보니까
세후로는 진짜 월급 10만원밖에 안오르다가
(세후)
1년차 월 230
2년차 월 240
3년차 월 250
4년차 월 280 (이때부터 회사가 좀 더주기 시작함)
5년차 월 315 (지금까지 연봉협상중에 제일 많이 오름)
점프하기엔 능력도 없어 절망적이었는데
회사가 이제서야 조금씩 더 챙겨주네 시발거....
아직 그래봐야 미천한 월급이지만 이제 사람구실 조금이나마 하는 돈 받는 것 같다
굿굿
헤헤..
이직을해 - dc App
솔직히 능력이 없다. 노력을 많이 안한 내 잘못이다.
완전 밑바닥인 상태로 시작했나보네
ㅇㅇ 들어올때 연봉이 3200 좀 안됐던거같은데 밑바닥 노베이스한테 저 연봉 준다니까 뭐 거절할 수도 없었고 당장 경제적 상황이 돈은 어떻게든 벌었어야 하는 상황이라..
그냥 이직을 하면 더 오를텐데..
능력이 없어서 이직을 못하는게 아니라 다른 회사, 다른 환경에 간다는걸 두려워하는거 같다. 지금 회사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생각해서 계속 있는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