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명절 때 중국처럼 빨간색 많이 쓴다. 한국은 붉은악마 축구로 레드 콤플렉스 좀 고쳤다. SK 텔레콤이 배포한 응원 티셔츠 문구가 "Be the Reds!" 였다. 빨갱이가 되자는 말도 된다. 광고대행사가 세계적인 미국계 TBWA 코리아였다. 그 때 아마 책임자가 박웅현이었던가? <책은 도끼다>, 보보스(부르주아+보헤미안, 스티브잡스)족 등 인문학 참고해서 광고 만든다던 사람이었다. 경의선 철도 정부광고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