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등학생, 아님 20, 21살 정도 젊은 타전공인) 비전공자인데 = 비전공자
(내가 지금 타대 졸업한, 아님 다른 분야 종사하다 온) 비전공자인데 = 비전공자
똑같은 비전공자라는 단어를 사용한 말장난임, 사실 상당히 차이가 나는 스펙트럼임
전자같은 경우 그냥 전공을 이쪽으로 정하거나 복전, 전과 등으로 연관성을 만들어버리면 해결되는일이고
사실상 비전공자라 걱정되는건 이미 전공자들과 메울수 없는 틈새가 벌어져서 그들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걸 스스로 인지하고 걱정한다는 점인데
실제로 너희들이 정신차리고 뛴다고 해서 먼저 거기 뛰어든 사람들이 가만히 서있는건 아니라서 ㅇㅇ
그걸 상쇄할 수 있는게 시간, 노력의 차이를 금방 메울수있는 적성이나
그런걸 일일이 계산할 필요없이 그런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배움 자체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부류임
적성, 흥미가 그래서 중요하다는 것
둘다 안가지고 있으면 ㅇㅇ 에휴...
비전공자 :21 = 고졸
나이는 34살이하면 별상관없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