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골고루 판 다음에 깊이 파야지
뭔 시발 깊이 파면 다 좋은 줄 알아요
ㅇㅈㅇㅈ
전 일하고있습니다만
님한테 한 말 아닌데수
나는 깊이 파려는 마인드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취준 백수가 깊이 파려고 해도 정도 이상으로 깊게는 못감
전 적어도 취준일 때는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함 뭐 가치관 차이니
가치관 차이 맞음 어찌하든 걍 열심히 하는게 좋음 아 근데 증용이처럼 저러는걸 좋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깊이 파려는 마인드 이상으로 방향 설정 능력이 중요함
ㄹㅇ
난 좋다 보는데
학식 때부터 몇 년 간 파는 건 모르겠는 데 취준 시기에 저렇게 하는 건 아니라 저는 생각함
아마 유튜번가? 그랫던거 같음. 한 언어를 깊게 파라고
그것도 최상위 엘리트 밟는 애들만 적용되는 것 같음. 대충 국비 애들은 걍 이력서 냄
노베이스면 적당히 깊이 파야됨. 얕게 얕게 파다보면 그게 전부인줄 착각하고 알고있다고 생각하게됨. 그 지식수준에 따른 자신감 그래프처럼. 그래서 어느정도까지 파다가 여기는 도저히 이해안되네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은듯.
내 생각도 이거랑 같음
ㅇㅈㅇㅈ
전 일하고있습니다만
님한테 한 말 아닌데수
나는 깊이 파려는 마인드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취준 백수가 깊이 파려고 해도 정도 이상으로 깊게는 못감
전 적어도 취준일 때는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함 뭐 가치관 차이니
가치관 차이 맞음 어찌하든 걍 열심히 하는게 좋음 아 근데 증용이처럼 저러는걸 좋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깊이 파려는 마인드 이상으로 방향 설정 능력이 중요함
ㄹㅇ
난 좋다 보는데
학식 때부터 몇 년 간 파는 건 모르겠는 데 취준 시기에 저렇게 하는 건 아니라 저는 생각함
아마 유튜번가? 그랫던거 같음. 한 언어를 깊게 파라고
그것도 최상위 엘리트 밟는 애들만 적용되는 것 같음. 대충 국비 애들은 걍 이력서 냄
노베이스면 적당히 깊이 파야됨. 얕게 얕게 파다보면 그게 전부인줄 착각하고 알고있다고 생각하게됨. 그 지식수준에 따른 자신감 그래프처럼. 그래서 어느정도까지 파다가 여기는 도저히 이해안되네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은듯.
내 생각도 이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