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예고에서 미술쪽 으로 나아가려다가 재능의 한계랑 아사하기 딱 좋다는 현실을 깨닫고 재수해서 지저국 컴공드가는데 준비하고 가야하는거 있을까요?그리고 컴공에서 디자인쪽으로 나아가는건 너무 마이너 할까요?
일단 자격지심부터 버리셈. 공부 원래 어려운거니까 아 내가 미대라서 못하는 구나 생각하면 자꾸 님이 말한 것처럼 개발 말고 디자인이나 다른 쪽으로 자꾸 새고 인생 망함 ㅇㅇ
ㅇㅇ 그런건 이미 재수하면서 없었다 그냥 아직 디자인은 취미로 계속하고 있어서 살릴 수 있나 궁굼해서 물어보는거
재수하면서 없는게 아니고 들어가서 좆중고딩때부터 개발했던 새끼들 과제 쉽다고 낄낄거리는데 넌 하나도 이해 못하겠고 이러면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음.
담배랑 술
생활코딩
컴공 디자인 줜나 별로임 Ux ui해봤자 한국에선 걍 웹디 취급 걍 각잡고 개발자 코스로 가던가 아니면 학점 적당히 따서 금융권 가
ㅇㅎ 조언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