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어느정도는 삽질이라 생각함. 

근데 연차 쌓이고 운영체제 책 들여다보면서 

아이디어 라는게 재활용되는 경우가 엄청 많아서 

이 감각을 얻는 용도로 배워도 가치가 충분하겠다는 것을 느낌.

최적화 뭐 그런거는 코딩도 똑바로 못하는 최적화충을 많이 봐서 공감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