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급 개발자 블로그 눈팅하면서 회고 종종 읽는다.
얘네는 일단 전공자고 비전공자고 프로의식이 있다.
자신의 코드가 서비스에 어떻게하면 도움이될지 고민을 엄청많이한다.
그 고민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공부하는듯하다.
그걸보면 이렇게 잘 나가는 놈들도 코드한줄한줄 정성으로 짜는데 나같은 코드멍키는 되면 그만이란 마인드로 일하고 있는걸 검은 스마트폰 액정에 내 못난 얼굴비쳐 마주하는 기분이 든다.
자세부터가 내 연봉과 내 직장동료와 내 근무환경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화이팅해라.
얘네는 일단 전공자고 비전공자고 프로의식이 있다.
자신의 코드가 서비스에 어떻게하면 도움이될지 고민을 엄청많이한다.
그 고민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공부하는듯하다.
그걸보면 이렇게 잘 나가는 놈들도 코드한줄한줄 정성으로 짜는데 나같은 코드멍키는 되면 그만이란 마인드로 일하고 있는걸 검은 스마트폰 액정에 내 못난 얼굴비쳐 마주하는 기분이 든다.
자세부터가 내 연봉과 내 직장동료와 내 근무환경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화이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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