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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트럼프 비난하고 中에 영상 메시지… 거침없는 친중 행보 | 아주경제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거침없는 ‘친(親)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월 연례 공개서한을 발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엔 쓴 소리를 내고, 중국 관영언론에는 따로 단독 영상메시지를 보냈다.13일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은...www.ajunews.com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32646622390520&mediaCodeNo=257&OutLnkChk=Y
親中 행보 빌게이츠 "중국, 전세계 발전 이끌어"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베이징=이데일리 김인경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친중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중국 신화통신은 게이츠는 중국에 전하는 1분 30초 짜리 영상을 게재...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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