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대로 판단하려면,

각종 서류들은 아무런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스함이 느껴진다면 족하다.

-- 천재플머




천재플머 언니 재미있는 사람같다능.




※ 생각해보니 이제 곧 서른인데 아직까지 balanced BST를 구현해본 적이 없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