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개념을 구현하는데도

하나는 보기 쉽게 만들어지는데,
하나는 이중포인터 써가면서 구현하려 하니 버겁네.

10초면 해독 완료되는 코드와
왔다갔다 수십번을 해가면서 읽어야 되는 코드라니...


arraylist 구현만 해도 C++은 너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C++은 외워야 되는 게 왜 이렇게 많지...

레퍼런스 하나하나 보면서 하자니 너무 성가시다.



프로그램에서 성능 안 보고 기능만 보고, 기한 한정 걸었을 때는

C# 3년차 개발자가
C++ 7, 8년차 개발자보다
아웃풋  더 괜찮은 프로그램 만들 것 같다.



오랫만에 C++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너무 불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