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goto를 그냥 습관적으로 안쓰게되는데
이중 for를 갑자기 break할일이 생기면 goto 쓰면 되잖아
실제로 코딩에도 몇번 썼는데
한쪽방향으로, 그리고 확실한 구간이 보장되면 goto가 딱히 문제되지는 않는다.
뭐.. 변수선언이 안씹히게 레이블 위치를 잘 정하는것 정도는 센스있게 해야지
goto 가 왜 문제가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보통 여러goto가 섞였을때 가독성과 디버그의 난해함이 문제가 많이 되는데
break도 사실 일종의 제한된 goto라는점을 생각해보면 (반복문, 분기점프도 사실 goto지..)
그냥 goto써...............
goto에 대한 과도한 맹신적인 금기감이 그걸 만들어내는 것 같다.
짧은 코딩은 걍 상관없는데 겨우 몇백라인만 넘어가도 짱나던데
반복문에서는 진짜 그냥 goto 쓰지마라... try~catch~finally 처럼 예외처리라던가 일괄처리시에만 goto쓰고 그 이외에서는 ㄴㄴ
break는 소스코드상에서 직관적이지만, goto는 해당 label로 가는데 그 label의 위치에 따라 점프할수 있어서 로직을 좆같게 만든다
부피 커져서 모듈화 할때도 짱남
2중포문 빠져나가는 예를 다시 들자면, 뭐 멀티스레드 동기화를 위해라던지.. 이런거라면 모르겠는데 궂이 제어변수를 선언할바엔 goto가 훨씬 효과적이고 심지어 가독성도 더좋다고 생각하지않아? 만약 이쯤 되도 goto를 못쓰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프로그래밍 처음 시작할 때 쯤 goto에 대한 심한 금기가 머릿속에 박힌거라고 난 생각함
코드는 참고로 본인말고도 다른사람이 봐도 이해될수가 잇을정도로 가독성이 좋아야되는데 goto쓴 코딩보면 속터지는건 사실이지. 최근 학교에서 프로젝트하는데 조원 죽여버릴뻔함.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이지머 ㅋㅋ
goto가 한두개 가지고는 가독성 따질정도인가? goto label해서 해당 라벨 찾으면 되는거자나. 난 gwbasic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서 굉장히 익숙하거든, 베이직은 라인번호로 따라갔는데 나름 잼있다는 . 당시에 객체라는 개념자체가 없으니 그랬겠지만 . goto쓴다고 해서 별다른건 없다고 생각함, 단지 스파게티가 될정도로 많이 쓰면 안되겠지. 요즘 프로그래밍은 전부 모듈화잖어.
goto는 죄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