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없음.
집에있는 기술서적
모두다 PDF로 스캔 뜰려고하는데
MP3나 프로그램들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공유하자나.
근데 이북 스캔떠서 공유하는사람들은 거의 안보이네.
책의 저작권만 중요하다 이건가.
암튼 요즘 사는 책들은 사자마자 PDF스캔 대행업체로 보내버리는중.
아 책장을 다 털어버릴생각하니 이사가 두렵지 않구나.
집에있는 기술서적
모두다 PDF로 스캔 뜰려고하는데
MP3나 프로그램들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공유하자나.
근데 이북 스캔떠서 공유하는사람들은 거의 안보이네.
책의 저작권만 중요하다 이건가.
암튼 요즘 사는 책들은 사자마자 PDF스캔 대행업체로 보내버리는중.
아 책장을 다 털어버릴생각하니 이사가 두렵지 않구나.
기술서적 보면 저는 4기가 정도 밖에 없는데 공유 하는곳 보믄 20기가 넘어가던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