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는 프로그래머스 2레벨 문제들 풀고있고
리액트나 리액트리덕스, 리액트라우터도 이제 좀 눈에 익어서 플젝만 만들면 될 것 같은데
처음엔 클론코딩으로 프로젝트 만들고 있었는데 클론코딩은 별로다 해서
다른 JS게임엔진 사용해서 뱀서같은거 만든 프로젝트 있길래 그거 따라하면서 뱀서 다른 시스템 좀 구현해보다가 이것도 좀 아닌것같고
그렇다고 뻔한 쇼핑몰같은건 너무 많을 것 같고..
약간 시간 좀 가지면서 아이디어도 생각해보고 디자인같은거 배워서 진짜 멋있게 만들어보고 싶은데 이제 취직 자리들도 없어져간다고 하고
주변 얘들은 다 일하고있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인 것 같음..
빨리 어디든 취직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좋을까 아니면 좀 늦어도 내가 만족할만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좋을까
쇼핑몰이 흔하고 말고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야. 그냥 그럴싸한 디자인에, 작동 잘하는 샘플과 그 안에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있는지가 중요하지. 포폴이지 사업하는게 아니잖아?? 다만 개나소나 다하는 플젝 하면 강의듣고 베낀거같으니까, 그런것만 피하자는거지.(영화리뷰사이트 이딴거)
ㄳㄳ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보다
협업 경험이 제일 중요한거 같다. 개인 포폴보다 이새끼가 깃허브는 사용할줄아는지 Eslint 같은거로 코딩스타일 통일해봣는지 환경설정같은것들
그리고 aws 사용해서 자동화배포 깃허브액션 써서 ㅇㅇ Cicd 파이프라인 구축
협업경험이 한번도 없는데 어카지.. 학교 플젝도 그냥 내가 혼자 다 해버려서 그런 경험이 없는데..
일단 밑에것들부터 공부해볼게 ㄳㄳ
요즘 이렇게 생각하는 신입 지원자들 많은데 다 떨어짐 ㅇㅇ ci cd?? 그런건 그냥 취업하고나서 해도 됨. 물론 하면 +@가 물론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저딴게 아니라, 니가 어떤식으로 코드를 짜고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지야. 협업 할 기회있으면 해보고, 아니면 굳이 거기에 목매면서 시간 낭비하지마
깃 커밋메세지 컨벤션, 린팅 이런건 확실히 혼자 하면서도 신경쓰면 좋은점수 얻긴 함
협업경험 딱히 안 중요하던데, 그냥 너가 만들고싶은거 만드는게 나은거같음...
결국 포폴은 어떤 기술적 도전을 했는가가 중요한거 같음 난 프론트엔드 면접볼때 성능최적화 질문 많이 하셨음...
정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없다몬 특정 회사 정해서 그 회사가 좋아할만한 서비스 만들어보는거 어때? 은근 그게 잘 먹히는거 같더라...
ㄳㄳ 기술적 도전이 중요하다면 REMIX나 Three js같은것도 써봐야겠다
기술적 도전이 그런걸 얘기하는게 아니야.......
아 성능최적화같은거 말하는거구나..
신입이 한 성능 최적화가 별로 대단한건 아닌거같음... 기술적 도전이라는 단어가 뭔가 거창해보이지만, 내가 한건 별거 아니걸랑... 모바일 렌더링 최적화를 위해 virtual scroll 적용 Webpack 트리쉐이킹 및 압축을 통해 번들 크기 50% 감량 리액트 디자인패턴을 적용 - ex. 커스텀 훅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 유닛테스트와 컴포넌트 테스팅
저게 전혀 거창한건 아닌데... 일단 내 이력서에서는 저 4개가 좀 특이할거라 생각해서 말해봄... 저런걸 선택한 이유와 그 선택에 대한 근거들을 이력서에 썻슴... 나도 잘 하는게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내 의견이 도움되었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ㄳㄳ 나도 참고해서 만들어볼게 레이지로딩같은것들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