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뭐라고 물어보니 성질존나 내더라
들리는 말만 들어보니 별 것도 아니었는데 오지게 짜증내는 표정을 보니
도대체 저런 사람들이 애는 왜 낳는건지 궁금하더라
그냥 재미보다 낳은건지 삶의 무게는 무거운데 실없는 소리 해대는게 열불나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저 아들이 늙고 아버지가 골골댈 시점이 궁금하더라
들리는 말만 들어보니 별 것도 아니었는데 오지게 짜증내는 표정을 보니
도대체 저런 사람들이 애는 왜 낳는건지 궁금하더라
그냥 재미보다 낳은건지 삶의 무게는 무거운데 실없는 소리 해대는게 열불나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저 아들이 늙고 아버지가 골골댈 시점이 궁금하더라
그 아들이 자기 아들한테 똑같이 성질냄 역사는 반복된다
난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