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선택한 이일에 더 지중하고 


성과를 내서 더 뛰어난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시작인거라고 생각한다 


그 벽을 넘지못하면 자격이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맞는거고 



왜곡되고 잘못된 편협한 시기와질투 


이런거 이제 그만하기로 했다 



그런 미움을 이용해 선동되고 휘둘리기만 하는거같다 



마음속에 제한이나 한계를 두지 않아야 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단지 내일 그자체에 더 집중해야 겠다 


단지 그것뿐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