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장 벽에 대나무 그림이 붙어있는데 독도를 일본에서 다케시마, 죽도라고 부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붙였을 것이다. 일제가 식민지 시절에도 건축이나 통치술에 있어서 이런 식의 치밀한 짓들을 매우 잘 했었다. 그러나 실제로 독도에서는 대나무가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독은 돌의 전라, 경상도 사투리이고 도꾸->더께->다께로 전와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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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만찬 ‘오므라이스 집’…숨은 속뜻 논란?■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시~13시 20분) ■ 방송일 : 2023년 3월 16일 (목요일) ■ 진행 : 이용환 앵커 ■ 출연 : 김현아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 서정욱 변호사, 설주완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전예현 시사평론가 [이용환 앵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조금 전에 일본 도쿄에 도착을 했습니다. 1박 2일간의 일정을 시작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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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섬 독도엔 대나무 서식 불가능, 일본 ‘다케시마’ 주장 허구성 반증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1905년부터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는데, 그들이 독도를 지칭하는 죽도(竹島·다케시마)는 말 그대로 ‘대나무 섬’이다. 그러나 다케시마에는 대나무가 없다. 남북한 합쳐 죽도라고 불렀던 섬이 모두 35개 있는데, 이 중 6개는 매립 사업 등으로 사라졌다. 죽도라 부르는 섬은 우리나라 연안을 따라 쭉 있으며, 전라남도에 가장 많다.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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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가케(독)+시마(섬) 독도는 어원으로 봐도 우리땅일본인들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는데, 그 말은 순전히 우리말이다. 우리는 그 섬을 왜 독도라고 불러왔는가? 홀로 떨...www.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