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빡대갈이고 공부 안하던 ㅄ이라 이해력도 딸림

그래서 개발 공부할떄 강의 다 보고나면

보통 뭐 텍스트 알피지 같은거나 테트리스 같은

작은 게임플젝을 만들어 보잖아??


매번 이 단계에서 막힘
기초 개념부분을 완벽하게 이해를 못해서 그런걸까?

어떤걸 만들지 정하고 코드 로직을 생각해보면서 

그 생각을 코드로 구현을 해야되는데 이게 안됨..

그래서 포기했다 몇 달 지나고 다시 시작하고 이럼..


그 다시 시작은 언어 처음부터 시작함

몇 달 쉬다 하니까 또 띄엄띄엄 기억나는거지..

사실 그냥 해도 되긴하는데..

또 그 벽에 막힐까 두려운건지..


걍 이 싸이클 반복임

언어기초 강의 시작-> 언어강의 끝-> 작은플젝 시작-> 벽에 막혀서 포기-> 몇 달후 다시 언어 기초강의부터 시작 -> 강의 끝-> 플젝시작-> 포기...반복 ㅅㅂ ㅋㅋ


나 왜이러냐..?

그냥 강의를 공부할떄의 그 "난 아직 기초를 배우는 중이야..." 이런 안정감이 좋아서 벗어나려고 안함..
그 이후부턴 계속 벽에 막히고 고민하고 반복이니까..


걍 강의 보는거 떄려치고 지금부터 플젝 따라하고 만들어보고 계속 해봐야겠지??

너희는 언어 기초강의 다 보고 그 다음엔 뭘했어??

그 공부를 어떤식으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