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동네북인데
좋게 말하면 제품 전체 소통 창구 역할이라

좋든 싫든 일을 잘하려면 제품 전체 시각을 갖춰야 함.

Why 를 알아야 일을 잘하는데

프론트는 파악해야할 Why가 넓어서 전체 시각이 자연스럽게 갖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