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해외 출장을 갔는데


일본이랑 샹하이로감


그래서 2달감


근데 어느날부터 나한테 성의없게 대답하고 그렇더라고


그래서 빡쳐서


친구랑 시티에 있는 바 에 갔음


갔는데 스시녀 3명정도 좀 취해서 술마시면서 있더라고


그래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고 대화좀 시작함


분위기 좋와져서 같이 술마시고 놀고 주말에 만나기로 하고 해어짐


주말에 연락하고 실제로 만남 걔랑


키는 한 158?


나는 180이라서 키차이가 많이남


같이 밥먹고 술한잔하고 하버 근처에서 걷다가 앉음


앉아서 키스하고 사람들 없어서 가슴에 손넣고 주무름


"오늘 같이 자고싶어"


이렇니까 웅웅 이렇는거임


그래서 부킹닷컴으로 소피텔 싼거 하나 예약해서 들어가서 샤워하고 섹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