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손님휴먼들 신경도 안썼는데
키오스크랑 경쟁하다보니깐
묻지도 않앗는데 와서 이거저거 도와줌 ㅇㅅㅇㅋ

그러나 그 모습이 마치
챗티앞의 나의 모습과 같구나

- 나의 분노 드디어 폭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