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알아보고 가라.


업력 6-7년 SI 하다가


스타트업인척 이름 바꾸고 위장하는 회사도 있고 그러거든


그다음 스타트업이면 최소한 CTO는 무조건 있어야함.


스타트업 낭만에 취해서 오는 사람들 중에는 사회 초년생들이


정말 많은데, 대부분 와서 맨땅에 헤딩하는 일이 많다.


사수도 없고 CTO도 없는곳이 비일비재


이거 했다 저거 했다, 본인 커리어 개작살 나는건 둘째치고


어느 순간 내가 왜 스타트업에 왔지 라는 후회만 남는다.



사업 아이템 -> 시장 전망 -> 팀 개발 문화 이거 세개 전부 확신이


드는거 아니면 가지마라.


진내가 가본 업체들은 전부 CEO들 망상 또는 팔랑귀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요청 때문에 정상적인 사고 박힌 사람들은 바로 탈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