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디시인사이드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현황. 정신병력자들의 어지러운 참상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지난 2월 어느 유명 서베이단체 조사에 따르면 디시인사이드 프로그래밍(이라 프갤) 이용자들의 90%가 정신정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나는 사실 정신병력이 있다' 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 92.2%인 반면, '전혀 없다'라는 질문에는 0%(한명도 없음)가 나와 조사하던 조사원

들의 탄식을 자아내었다.

  위와 같은 문제를 두고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방관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대 인류구원학과 김모 교수의 말에 따르면, "사회의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해 사회접촉을 피하고 칩거하는 사람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프갤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컴퓨터에 대한 관심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며,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이 시급한 부분이라며 조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