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하늘..

프겔에서 듣보잡 존재로 있다가
갑자기 합필갤러로 주목받으니까
갑자기 자기 소개를함.
어린나이부터 컴퓨터를 배워서
좋은학교가고 어린나이부터 대단했다고 자랑질 시작.
현재 젊은나이지만 벌써 대리직을 하고있다고 자랑질..
그러면서 \"나 따위\"라는 말을쓰며 자기를 낮춤..
아마.. 이런 글 싸면..오! 대단하다.~ 오~ 님 쩌네요. 등등의
자기 추앙댓글이 올라올줄알고 혼자 흐뭇해했겠지..


관영이

갑자기 Mr.하늘글을 보더니 서강대 생이냐고 물어봄
학번몇번이냐면서 물어보면서 급 친목질..
그래놓고 나중에 \"아.. 신성털릴꺼같다\"라면서 징징됨..


프겔이야기 : printf(\"좀 꺼져\");